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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선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책과 함께 하는 휴가문화 조성을 위해 2017년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권을 선정해 소개한다.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매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발표했던 '사서추천도서' 중에서 휴가철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일반 교양도서 중심으로 다시 골라 80선을 성정했다. 또한, 휴가철에 초점을 맞춰 서평전문가들이 추천한 도서 20선을 함께 실었다.

더불어 간략한 서평과 저자 소개, 책 속에서 뽑은 좋은 좋은 문장,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같은 유용한 정보도 제공된다.

박주환 국립중앙도서관장은 "휴가철 어떤 책을 일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길 그리고 책과의 만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은 책자로 발간해 전국 공공도서관에 배포되며, 국립중앙되서관 홈페이지(http://www.nl.go.kr/nl/commu/public/file_list.jsp)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문미혜 기자  mihye0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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