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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2차 라인업 공개

공연장을 벗어나 한강둔치에서 스타 뮤지컬 배우들이 들려주는 뮤지컬 넘버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The Musical Festival In Galaxy)의 2차 라인업이 SNS을 통해 공개됐다. 

오는 9월 열리는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의 2차 라인업에는 박해미, 남경주, 박건형, 전동석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서는 한국 뮤지컬 1세대로 브라운관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해미와 남경주를 비롯해 이정화, 배준성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어 김영주, 백민정, 장대웅, 신영숙, 김수용, 박건형, 안유진, 임현수, 최수형, 김다현, 소냐, 박은석, 최재림, 오소연, 강홍석, 최수진, 전동석, 제이민, 강은일 등이 참여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차 라인업에 포함되었던 최우혁 배우가 스케줄로 인해 불참 소식을 알려와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8월 7일 마지막 3차라인업 공개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3차 라인업에서는 더욱 다양한 배우들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윤창현 기자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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