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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re, 기적의 현장을 가다자침하나로 수많은 사람들 고쳐

지난 3일 대체의학자 이홍재 박사는 그의 주무기인 편자침을 가지고 권길순 할머니의 지팡이를 던져버리게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권길순 할머지 조차 이상하다며 고개를 저을정도로 믿지 않았다. 꿈이 현실이 되었고 현실이 꿈만 같았다. 그는 절름발이처럼 지팡이를 짚고 걸었지만 지팡이 없이 거의 정상으로 걷게 되었다.

그 다음 날 교회에 오면서 권길순 할머니는 아예 지팡이 조차 갖고 오지 않았다. 김노아 목사가 그를 앞으로 나오게 하자, 그는 지팡이 없이 앞으로 걸어나갔다.


김노아 목사는 한 열명만 월요일 오후 2시에 몸이 아픈 사람들은 치료받으러 나오라고 했다. 그러나 신도들은 약 40여명이 신청을 했다. 예상보다 너무 많은 환자들이 찾아온 것이다. 치료시간은 약 3시간이나 걸렸다.
 
첫번째 환자는 어깨와 다리의 고통을 호소한 한 장로님이었다. 편자침을 붙인 이후 장로는 팔과 다리에 시원함을 느꼈고 손이 많이 부드러워졌다. 한 신도는 목이 아파서 경혈과 목주위에 편자를 붙였는데 통증이 많이 완화된 것이다. 목을 돌릴 수 없었는데 근육이 부드러워지면서 목까지 많이 움직이게 되었다.


다른 여신도도 다리와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였는데 편자를 붙인 이후에 통증이 완화되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다른 여신도도 목의 근육이 뻣뻣해서 목이 불편하여 잘 움직이지 못했는데 K-Cure의 도움을 받아 통증이 많이 완화됨을 경험하였다.

앞으로 이홍재 박사는 원하는 교회에서 무료로 봉사할 예정이고 선교와 교회성장을 위해서 많은 제자들을 훈련시키기를 원하고 있다. 이미 그는 인도에서 약 30만명의 임상훈련을 하고 수많은 불치병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이 있다. 치료를 받기 위하는 사람이나 교회에서 몸건강봉사를 요하는 교회는 010-2011-9449 (권의택 장로)에게 전화하기를 바란다.

황규학 논설위원  finland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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