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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뉴스]하나님 뜻 앞에서 계산기를 내려놓자, 정도출 목사 출판기념회

지난 6일 오후 4시, 서울 송파동에 위치한 비전교회에서는 창립35주년 감사축제와 함께 담임목사인 정도출 목사의 저서 ‘하나님 뜻 앞에서 계산기를 내려놓자’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정도출 목사는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법조인의 길이 아닌 목회자의 길을 선택해 지난 40여년 간 한국과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36년 전 개포동 야산에서 교회를 개척한 정도출 목사는 이후 교회의 부흥은 물론 3000여 교회를 순회하며 부흥회를 인도 했고,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라오스에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등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산하 강동노회의 증경노회장들과 출판사 대표 그리고 정도출 목사의 서울대 법대 동기이자 6선 국회의원인 이인제 전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인제 의원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이 세월은 우리의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이상의 포기는 우리의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고 했는데, 정도출 목사는 40여년 전 젊은 날의 꿈과 이상, 열정, 비전이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영혼은 더 젊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젊은 열정으로 많은 동포들과 세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그들의 영혼에 기름을 부어주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장통합 장로부총회장 손학중 장로와 예장통합 전 규칙부장인 윤동석 목사도 축하의 메
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레공연을 통해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프뉴마 발레단이 예수님의 십자가지심과 부활에 대한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정도출 목사는 이날 인터뷰에서 자신의 저서가 복음을 전하는데 크게 쓰이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비전교회 창립 35주년과 출판기념회가 정도출 목사의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그리고 전세
계를 향한 복음사역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뉴스타겟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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