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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K, 세기의 지성 제2회 강연! 복거일 작가와 함께...

 NPK(New Paradigm of Korea)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시민강좌 <세기의 지성>이 오는 2일 (수) 오후 7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지난 26일은 ‘대북정책 전환점에 왔다’(공존-교류-협력 추구 40여년 총결산)를 주제로 세기의 지성 제1회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을 맡은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은, ‘로컬 코리아’(Local Korea)와 ‘글로벌 코리아’(Global Korea)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대한민국의 현재를 진단했다.

▲ 복거일 작가

 류 주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시간에는, ‘중국의 사드 반대’를 주제로한 복거일(소설가, 사회평론가) 작가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영어공용론’ 주창자로 유명한 그는 스스로를 ‘열린 민족주의자’로 칭한다. 경제학도 출신으로 「비명을 찾아서」등 독창적인 소설세계를 열어간 소설가이자, 자유주의 경제학에 입각하여 활동한 사회평론가이다. 문학과지성사에서 시집을 내기도 한 그는 우리 시대에 드믄 ‘르네상스형 지식인’이다.

 그는 첨예한 현안인 이번 주제에 대해, 인문적 깊이를 동반한 실천적인 지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다 ▲ 대한민국에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발전(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 ▲ 마이클 샌델의 정의론과 자유주의의 공동체적 보안(김홍우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 새로운 현대는 시작되었는가?(이문열 소설가)에 대한 주제로 강연이 마련된다.

 

뉴스타겟  mihye0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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