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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최삼경의 이단조작계획" 인정"최삼경이 박형택과 신현욱의 요청을 받고 관련자들을 만나 진술을 듣거나 조언을 해주었다"

최삼경의 이단조작계획

서울 동부지방법원은 강북제일교회와 관련 최삼경의 신천지 이단조작계획 모의를 인정했다. 법원은 "최삼경이 박형택과 신현욱의 요청을 받고 관련자들을 만나 진술을 듣거나 조언을 해주었다"라고 판단하여 이단조작계획에 가담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처럼 최삼경의 이단조작이 속속히 드러나고 있다. 법원은 최삼경이 시켜서 왔다는 강종인의 진술을 참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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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이단조작

이외에 최삼경은 박윤식목사건에 대해서도 탁명환과 이단조작을 한 바 있어 여러 건에 있어서 이단정죄가 이단 조작에 의해 이루어진 것을 알수 있게 했다.

 
 
 
 

최삼경의 이단사주: 김인수와 강종인

 
법원은 최삼경의 심부름꾼 사주의혹제기에 대해서도 무죄로 판단하여 사실상 의혹이 사실임을 실감케 했다. 김인수도 경찰에서 최삼경이 요청해서 왔다고 실토한 바 있다. 그러나 최삼경은 자신이 보내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법원은 최삼경이 사주했다는 기사에 대해서 무죄판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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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최삼경은 한 단체나 사람을 이단으로만들기 위하여 때로는 이단조작계획, 이단조작, 이단성파악위해 심부름꾼 사주, 이단설교 사주를 한 것으로 드러나, 교계의 대책이 절실히 필요할 때 이다.
 
 

법원도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인정했다

검사는 최삼경이 그러한 주장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 그러나 판사는 사실이라고 주장

 

서울 동부지방법원이 10. 26. 최초로 최삼경이 삼신론자와 마리아월경잉태론자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법원은 기독교계에서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고, 한기총이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청문회를 실시하고 조사보고서를 내기도 하였던 사실,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언론기사가 여러차례 있었던 사실이 인정된다며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은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법원이 최초로 최삼경에 대해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이 있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동안은 교단이나 연합단체에서 최삼경의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을 인정하여 왔지만 이번에는 국가법정에서 그러한 교리가 있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검사는 최삼경의 고소건을 받아들여 최삼경은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한 적이 없었고, 필자가 주장한 사실은 허위라고 공소를 제기하였다. 

 

그러나 재판부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은 허위사실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처음으로 법원이 최삼경의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김창영 목사 관련 판결에서도 법원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이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지되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따라서 국가법정은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을 주장했음을 인정한 셈이 되었다.  

 

황규학 논설위원  finland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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