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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성명]영동중앙교회는 경평노회와 무관함을 선포합니다

성명서

예장합동 제101회 김선규 총회장님과 임원 및 실행위원회는 더이상 총회 내에서 자행되는 불법을 용납하지 말고 하나님의 공의, 사랑, 정의를 똑바로 세워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총회 내에서 자행되는 불법 불의는 제10회 총회에서도 진정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경평노회가 저지른 불법에 대하여 제101회 총회가 신속 강력한 행정지시로 더이상 떨어질 곳 없는 총회의 권위와 위상을 회복시켜 주시리를 5만여 목사, 장로, 3백만 성도님들의 이름으로 아래와 같이 간곡히 호소합니다.

아래

1. 영동중앙교회 내 여자 성도 10여명이 경평노회 상대로 시무장로 전원을 고소한 우리교단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유의 사태에 대하여 경악 분노합니다.

1) 장광우 목사는 고소장을 영동중앙교회 당회에 접수도 하지 않고 피고에게 배부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정당한 절차를 무시하고 고소장을 낭독하여 기각이라고 통고하고 경평노회에게 전달, 고소케 하면서 교회의 직인도 찍지 않고 시찰을 거치지도 않고 미비된 서류를 보정 지시 없이 접수시켰습니다.

2) 이를 가지고 경평노회의 임원회의에서 당연히 각하로 처리해야할 사안을 임의대로 치리하려고 임시노회를 개최한 것은 예장합동 총회의 장로회 정치를 무시한 위법한 처사입니다.

2. 경평노회는 분립 예배를 자행한 장광우 목사에 대하여 영동중앙교회가 2016년 6월 27일에 고발한 안건을 아직까지 처리하기는커녕 오히려 장광우 목사 측에서 2016년 7월 12일 영동중앙교회 2대 담임목사 외 교인 13명을 고소한 안건 만을 일방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이에 불법을 저지르며 노회장으로 당선된 경평노회장 김희수 목사는 즉시 사과하고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3. 영동중앙교회가 불법을 자행하는 노회에 속해 있으면 잘못된 교권주의에 의해 핍박과 불법 간섭 받을 것이 자명하기에 2016년 6월 10일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경평노회를 탈퇴하였으나 경평노회는 이것을 불법이라며 만행으 저질러 오고 있습니다.

이를 악용한 경평노회의 불공정한 처사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4. 경평노회는 2016년 6월 6일 영동중앙교회의 고소 건에 대하여 2016년 6월 23일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처리하기로 하였으나 행정지시 및 권징조례 76조를 들어 2016년 6월 12일 당일 7시경에 공고하고 집행하기 위하여 14시경에 경평노회장 외 약 20여명이 영동중앙교회 예배시간에 침입하고자 폭행과 폭언으로 성전에서 소란을 피웠습니다. 제101회 총회는 경평노회 임원들의 상식 이하의 만행에 대하여 강력한 징계 행정지시 처리로 불법한 자들이 반면교사 삼을 수 있도록 함으로 총회 권위와 위상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5. 현재 장광우 목사는 불법 행정을 통하여 영동중앙교회 시무장로 전원을 면직시키고 따로 분립예배를 드리고 있는 바, 경평노회는 교회법에 따라 장광우 목사를 위임 목사직에서 당연히 면직시켜 줄 것을 강력히 촉구 합니다.

6. 영동중앙교회 시무장로 불법 재판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 민사부(2016카합80835) 결정문에 '대한예수교 헌법상 권징절차에 관한 규정, 채권자 황선명에 대한 2016년 8월 5일자 제명처분 및 채권자(시무장로전원)에 대한 2016년 7월 8일자 제명 처분의 경위 및 그 내용 등 제반사항에 비추어 볼 때, 위 제명 처분으로 채권자들이 사건 교회의 교인 자격을 확정적으로 상실하였다고 보기에 부족하므로 채무자(장광우 목사 측)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판시하였기에 원천무효입니다.

7. 경평노회가 영동중앙교회를 겸손히 섬겨온 당회의 시무장로 전원을 면직한 것은 총회의 장로회 질서를 무시하고 책무를 저버리는 처사입니다.

1) 총회 내 모든 성도님들은 경악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2) 이에 영동중앙교회는 경평노회의 재판 결정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으며 상상을 초월한 거액 요구 의혹의 소문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3) 이에 영동중앙교회는 경평노회와 무관함을 선포합니다.

2016년 10월 27일 오후 2시 7분

주최/주관 :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

불법비리제모 : 010-3982-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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