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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뉴스] 제도적 은퇴는 있어도 영적 은퇴는 없다.

[기자]

10월 9일 길자연 목사는 교대역 근처에 소재한 New All 카페에서 '여호수아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곳은 길자연 목사가 은퇴 후 개척한 The Way Chapel이라는 교회입니다.

길목사는 예장합동 83회 총회장, 한기총 대표회장, 총신대와 칼빈대 총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지도자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왔습니다.

현재는 덕연설교아카데미 원장이자 The Way Chapel의 담임목사로 은퇴 후에도 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설교를 통해, 성경에 무지한 것은 죄라며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뜻을 알게 되면 예수그리스도를 닮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길목사는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끝까지 말씀을 전해야 한다 생각했다며 은퇴를 했지만 목회의 길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은퇴 후, 안정적인 삶보다는 75세의 나이에 또 다시 사역의 길을 걷는 길자연 목사의 모습이 많은 목회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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