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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 대상자들, 예장통합 총회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이명범 외 5명, 10월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

사면을 선포했다가 철회 및 폐기처리 했던 예장통합 총회에 대한 사면대상자들의 효력정지 가처분의 소장이 10월 11일자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됐다.

사면대상이었던 원고 이명범 외 5명(이명범, 이승현, 김성현, 변승우, 평강제일교회, 서울성락교회)은 사면 철회 및 폐기에 대한 예장통합 결의 등 효력정지 등 가처분(사건 : 2016카합81290) 신청과 총회결의 등 무효확인(사건 : 2016가단5234428)의 본안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사면당사자들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과 무효 확인뿐만 아니라, 이어 수십만 명의 집단손해배상청구의 소송 등을 제기할 계획이다. 이에 예장통합교단이 소송 후폭풍에 휩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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