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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예장합동 제101회 총회, 은급재단 납골당 매각 의혹과 부총회장 선출 결과가 주요 쟁점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제101회 총회가 오늘 오후2시에 충현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예장합동측은 은급재단의 납골당 매각 관련 의혹과, 부총회장 후보들의 참석없이 임원 후보 정견 발표가 진행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는 등 많은 논란 가운데 101회 총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목사, 장로의 정년 연장과 7년 주기로 담임목사와 장로들의 재교육을 실시하자는 등 주요 안건들이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영우, 정용환 목사가 이중직문제와 후보간 단합문제로 후보등록에 많은 난관이 있던 중 백남선 선관위원장이 해임된 상황에서 선관위원들만의 결정으로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오늘 4시 총대들에 의해 부총회장 후보자들의 자격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부총회장 후보 확정에 있어 순탄치 못한 과정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예장합동 제101회 총회의 오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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