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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다시 거룩한 교회로', 예장통합 제101회 총회 26일 안산제일교회서 열려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제101회 총회가 장로교 역사 2세기를 시작하는 원년에 "다시 거룩한 교회로"라는 주제로, 안산제일교회에서 2시부터 예배를 필두로 총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0회 총회에는 "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총회를 시작했지만 막판에 이단사면문제로 화해보다는 대립의 분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101회 총회는 정헌교, 최기학 후보의 부총회장 선거가 박빙인 상태에서 총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회의시에는 임원회와 특별사면위원회 보고시 총대들의 다양한 의견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일각에서는 사면문제는 101회 총회에서 결의해야 한다는 입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별사면위원장 이정환 목사는 이미 100회기에 끝난 것을 101회기에서 다룰 수 없다는 입장을 주장하고 있어 사면과 관련한 법리분쟁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예장통합 100회 총회는 연금문제가 이슈였지만 101회 총회는 이단사면문제가 핵심이슈로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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