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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예장통합 채영남 총회장, 이단 특별사면 취소 결심

[기자]

예장통합 채영남 총회장은 지난 9월 12일 선포한 이단관련 특별 사면을 돌연 취소하기로 결심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오늘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 홍보각에서 열린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회의에서 증경총회장들이 채 총회장에게 이단 특별사면을 취소할 것을 압박했으며 채 총회장은 이에 굴복하여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 총회장은 전주 예수병원의 정관 변경 승인 취소에 이어 또 다시 사면 선포를 취소함으로써 두번째 번복하는 사례를 남긴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특별사면위원들은 "단체의 결정을 개인이 취소할 수 없다"며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소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면위의 한 관계자는 총회의 결의를 얻어 특별사면위를 설치하였고 이대위와 사면위, 총회 임원들의 결의를 통해 사면선포 되었기 때문에 총회장 개인의 권한으로 취소할 수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앞으로 예장통합 교단은 법적 논란에 휘말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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