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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라이즈업코리아 807대회, 한달 앞으로 다가와다시 무릎 꿇고서...

 지난 2000년 '내일을 여는 축제(분당 중앙공원)'를 모태로 시작된 청소년 전도 집회 사역이 2004년 '제1회 라이즈업코리아 대회(잠실 주경기장)'로 확장되어 올해 제13회째를 맞아 오는 8월 7일(토) 저녁 7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6 라이즈업코리아 807대회'로 열린다.

 본 대회에 앞서 저녁 6시부터 라이즈업 청소년 페스티벌이 진행되며, 특별게스트로 자이언티와 라이즈업워십밴드가 출연한다.

 대회를 한달여 앞둔 현재 4가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첫번째로 '교회 섬김 프로젝트 투게더'는 전국의 교회 중·고등부 및 중·고등학교 기독 동아리에서 전도 축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미리 신청하고 당일에 전도 대상자와 함께 오면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젝트다.

 두번째는 본 대회에 앞서 열리는 '라이즈업 청소년 페스티벌'이다. 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교회 중·고등부나 학교 동아리들은 지역별로 이루어지는 예심을 거쳐 본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지난 6월 11일(토)부터 오는 7월 9일(토)까지 영상 예선을 거쳐, 7월 16일(토) 2차 예선을 통과한 팀들은 8월 7일 저녁 6시 본 대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세번째는 '청소년 콰이어'다. 대회 당일 무대 위에서 함께 찬양하는 콰이어를 모집 중이다. 신청자격은 19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신청조건은 전국 8개 지역에서 매주 진행되는 라이즈업 신앙훈련과 전체 콰이어 연습에 필수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대회를 위한 아침 기도회'다. 라이즈업코리아 대회와 영혼 구원의 역사를 위해 대회 장소인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지난 6월 20일(월)부터 오는 8월 6일(토)까지 매일 아침 30분간 기도회가 진행된다. 함께 기도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최측은 "이번 '제13회 라이즈업코리아 807 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모든 교회와 학교의 현장에서 잃어버린 말씀과 기도, 전도의 동력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세상적인 방법이 아닌, 가난하고 간절한 심령으로 부르짖는 예배의 부흥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영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뉴스타겟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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