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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나경원 의원, “문재인 정부 '세금 바이러스'의 확산, '국민 경제건강 악화'가 우려된다”나경원, "정권사수를 위한 거센 여론몰이(좌파언론)가 있다” 그러므로 “우파, 힘을 합쳐 적극 행동해야한다. 좌파들의 가짜뉴스 '인간 드루킹'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수단 다 써서 대응할 것"
나경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출처- 헤럴드 경제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동작을)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부 '세금 바이러스'의 확산, '국민 경제건강 악화'가 우려된다”고 전했다.

나 의원은 “어제(18일) 발표된 공동주택 공시가 급등으로 보유세 폭탄이 현실화되고 있다. 서울은 13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동작구는 최근 2년간 무려 27.36% 상승을 기록했다. (2019년 17.93%, 2020년 9.43% 상승)” 고 밝혔다.

자료- 헤럴드 경제

한국경제 3월19일자 기사 서울 공시價 15% 급등…이 와중에 '보유세 폭탄'

https://bit.ly/33vfrqv

그는 “대통령이 경제위기 장기화 가능성을 공식 선언한 상황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가 주춤해져도 문재인 정부의 '세금 바이러스'로 각 가정의 경제 건강마저 악화되는 것 아닌가 우려가 크다”며 이는 “부동산 세금 및 사회보험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 상승은 오로지 국민 부담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나 후보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당시,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및 지방세법 개정을 주도하여 무분별한 공시지가 인상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고가주택 기준 상향 등 실효성 있는 부동산 대책을 통해 국민 경제 건강, 반드시 지키겠다”고 했다.

나 후보는 제1 야당 원내대표를 지낸 4선 의원이다 그러므로 나 후보를 아는 사람들은 “정치적인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어느 지역보다도 좌편향 언론 매체들로부터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한다. 하지만 “설득력 있고 진정성 있는 대응으로 잘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정권사수를 위한 거센 여론몰이(좌파언론)가 있다” 그러므로 “우파, 힘을 합쳐 적극 행동해야한다"며 좌파들의 가짜뉴스 '인간 드루킹'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수단 다 써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제 "당내 공천 논란, 제 살 깎아먹는 논란 자제하고 뭉쳐 미래와 희망 갖는 플러스 정치 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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