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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네이처 메디슨’ 저널에 예견된 '코로나19 바이러스(우한폐렴)' 대유행..
출처- DR. Ezra Hangjun Jang Internal Medicine

뉴욕대 화학과 박사이며 미국 내과 전문의 장항준 원장은 그가 운영하는 유트브 영상을 통해 2015년도에 ’네이처 메디슨‘ 저널에 게재된 논문의 내용을 근거로 "COVID-19 바이러스 대유행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장항준 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우한폐렴)는 “5년 전 네이처 메디슨 논문에 예측된 것이며 책임연구자들이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소속, 미국 명문대 교수”라고 했다.

장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우한폐렴)를 치료하는 백신을 빨리 만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 2015년 ‘네이처 메디슨’이라는 저널에 충격적인 논문이 실렸다. 논문에는 제1저자와 마지막에 있는 저자가 중요하다. 제1저자는 논문을 쓰는데 가장 기여를 한 저자이지만 맨 뒤에 나오는 저자는 교신 저자로 실제로 그 연구를 총 지휘한 책임자이다( principal investigator 연구책임자) 이 교신 저자 중에 특이한 두 사람이 있는데 그중에 한 사람이 쟁글리 리 쉬(Zhengli-Li Shi)라는 중국 사람이고 또 다른 사람은 라이프 배릭(Ralph S Baric) 이라는 미국 과학자이다.

쟁글리 리 쉬(Zhengli-Li Shi)는 우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 소속 과학자.  출처- DR. Ezra Hangjun Jang Internal Medicine

이 두 사람이 소속된 연구소를 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 쟁글리 리 쉬(Zhengli-Li Shi)는 우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 소속 과학자이다. 라이프 배릭(Ralph S Baric)은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역학, 감염병 미생물 연구에 강한 명문대학 교수다. 이 두사람이 교신 저자로써 이 연구를 주도한 사람들이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와 미국의 합동 연구로 2015년에 바이러스 모델을 만들었다. 실제로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비슷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서 만들었으며 이것에 대한 치료법과 백신을 개발하려고 했다.

라이프 배릭(Ralph S Baric)은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역학, 감염병 미생물 연구에 강한 명문대학 교수. 출처- DR. Ezra Hangjun Jang Internal Medicine

이 연구 목적은 좋은 목적이었지만 2015년도에 오늘날과 같은 일이 있을 것을 제안했다. 그것도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대해 정확하게 예측했다는 것이 놀랍다. 자기들의 실험 바탕으로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예상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무슨 실험을 했느냐하면 중국에 말급박쥐가 있는데 이 야생박쥐가 사스(SARS)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갖고 있다. 이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이 박쥐를 주목해 왔다. 2002년 발생한 사스(SARS)는 사향 고양이에서 나왔고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는 낙타에게 있는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염되도록 바뀐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해보니까 박쥐에 있는 바이러스하고 89%가 같다. 이들은 박쥐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하고 야생 쥐에 있는 바이러스하고 하이브리드(hybrid. 유전자 재조합)를 만들었다. 리버스 제네틱스(reverse Genetics 역 유전학) 즉 유전자를 조작을 해서 A라는 바이러스와 B라는 바이러스를 합쳐서 전혀 다른 바이러스를 만든 것이다.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매우 유사한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쥐에다 실험을 해보니까 이게 독성이 굉장히 강해져 특히 박쥐에 있는 거를 이식을 하니 폐렴을 일으키는 능력이 뛰어났다.

우한 연구소와 미국의 과학자들이 이 모델을 이용해서 백신을 개발하려고 했고 두 번째로 면역 치료법을 개발하려고 했다. 단핵항체 바이러스가 공격하는 그 기전중 하나가 효소에 가서 붙는데 블로킹하는 항체를 만들어 이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이 주사를 맞으면 바이러스가 더 이상 붙지 못하는 것 아니냐 상피세포에 ACE2 효소에 못 붙으니까 병 치료에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시도를 했는데 백신 개발도 실패했고 단핵항체로 치료를 못했다고 논문에 나온다.

이 페이퍼가 오늘날의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을 했고 그리고 자기들의 실험실에서 백신과 면역치료를 시도했지만 전부 효과가 없었다는 것이 하필이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있는 곳에서 시작된 것이다. 우한 연구소하고 우한폐렴‘이 처음으로 발생한 시장이 28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는다.

우한 연구소가 미국 과학자하고 좋은 의도로 실험을 했지만 위험한 실험으로 인간이 건드려서는 안 되는 판도라 상자를 건드린 것이다. 빌게이츠가 백신 개발을 위해서 했는데 과연 인류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있을까 이 페이퍼를 보면 성공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신종코로나19 그 자체가 위험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 들어갈 때마다 돌연변이가 조금씩 일어나는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환자숫자가 급격히 증가했고 몇 만 명의 몸을 거쳤다. 최근에 사망한 중국 사람의 폐에서 바이러스를 검출해서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한국에 경미한 사람의 바이러스 쌤플과 유전자 서열을 비교해 보면 상당한 돌연변이가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중국에서 8만 명의 몸을 거쳤다면 새로운 바이러스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초기 란셋(LANCET)에서 나온 페이퍼를 보면 아홉 명의 환자 몸에서 나오는 바이러스 0.01%-0.0 2%가 달랐다 98%, 99% 같지만 0.01~0.02%로 틀렸다면 벌써 수많은 사람을 거쳤을 때 바이러스가 조금식 변형된 것이고 만약에 1,000명을 거쳤다면 그 바이러스는 얼마나 큰 변형을 하였겠는가..?

지금 PCR(중합효소 연쇄반응) 가지고 이거 양성이다, 음성이다 이것만 다들 신경을 쓰고 있는데 왜 돌연변이가 얼마만큼 일어났고 이걸로 인해서 또 다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온다는 것을 왜 예측을 안 하는가, 이 바이러스가 지금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있는데 환자수가 많지 않을 때는 괜찮지만 사스나 메르스같이 몇 천 명 같으면 괜찮지만 지금 중국에서만 8만명이 넘어가는데 이게 어느 쪽으로 돌연변이가 될지 모르는 것이다. 만약 10만 명 넘어간다면 이건 재앙이다. 팬데믹(pandemic 대유행) 정도가 아니라 2차 3차 4차 돌연변이에 의해서 전혀 다른 바이러스가 출현 할 수 있다. 그때는 바이러스환자들을 검사해도 음성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그 사람 집에 돌려보내면 어떻게 되겠는가?

안류가 앞으로 어떤 신종 전염병 때문에 큰 위기가 온다면 지구 온난화도 핵전쟁도 아니고 경제전쟁도 아니고 신종 바이러스 때문에 인류가 어려워지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약이 동나는 시대가 올수 있다 정부에서는 지금부터 비상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지금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치료제가 없지만 일부 에이즈 치료제가 효과가 있다고 하니 그런 약재들을 국가지원하에 많이 생산해야 한다. 여차하면 중국 후베이성에서 하는 것처럼 1차 진료나 응급실이나 지금 병원에서 최전선에 있는 의사들이 바로 DNA 검사하지 말고 바이러스 확인되면 즉시 약을 써야할 것이다. 특히 항생제 중에서 아지스로마이신, 레보플록사신, 오셀타미비어 항등 바이러스 약 일부 에이즈 치료제 중에서 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 약들을 대량 확보해야 한다. 앞으로 이런 약들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런 약들이 필요하면 동네 내과에서도 다 지원을 해서 약국을 거치지 않고 의사가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환자에게 약을 줄수 있어야 한다.

물론 지금이 그런 비상사태는 아니지만 그런 사태가 올 것을 대비해야 한다. 중국이 특히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물론 가볍게 끝날 수도 있겠지만 4월이면 수그러질 것이다는 주장도 있지만 합리적인 예측을 해보면 이 바이러스가 4월이 지나도 끝나지 않고 2차 3차 돌연변이에 의해서 중국발 새로운 신종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 것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거에 대한 대비까지도 해야 하고 경고를 해줘야 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문가들을 모아서 신중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음성 양성이나 논할 때가 아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에서 이번에 중국을 거친 외국인들 14일 이내 체류한 적이 있는 사람은 미국에 못 오게 했다. 가혹한 것 같지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그렇게 한 이유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것이다. 심지어 무증상 사이에도 감염이 될 수 있고 잠복기간에 아무 증세가 없다. 그런데 전염은 시킬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 바이러스에 대하여 충분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물론 체질상 이 바이러스에 접촉이 되도 별거 아닌 것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 바이러스가 대 유행하면 둘로 갈라질 수 있다. 살아남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살아남은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유전자 체계가 강한 사람들이겠지만 그런 일이 절대로 생겨서는 안될 것이다.

장항준 박사는 이 사실을 ”음모론 공포조장 이런 걸로 보실 분도 있겠지만 이 코로나19가 신종 바이러스고 사람을 거치면서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는 것은 합리적인 생각인 것 같다“고 했다.

2015년 발표한 '네이쳐 메디슨'에 나온 논문과 함께 신종 바이러스 치료 연구를 위해 Reverse genetics 실험, 개발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Nature Medicine 저널에 나온 논문 저자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소속 연구원 Zhengli Shi 라는 사람이 있다.

박쥐의 바이러스를 추출해서 쥐에게 주입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었다는 코로나19바이러스는 5년전 네이처 메디슨 논문에 예측됐다...우한 바이러스연구소+미국

 

최초 공개: 2020. 2. 20.

2015년 발표한 '네이쳐 메디신'에 나온 논문과 함께

신종 바이러스를 치료 연구를 위해 Reverse genetics 실험,

개발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본 영상에서 인용한 LANCET에 발표한 바이러스 돌연변이는 0.01% - 0.02% 로 정정합니다.

Nature Medicine에 나온 논문의 원본은 아래의 링크에서 보실 수있습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nm.3985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위의 논문 내용에 대한 좀 더 자세한 해설을 올립니다.

The emergence of SARS-CoV heralded a new era in the cross-species transmission of severe respiratory illness with globalization leading to rapid spread around the world and massive economic impact3,4. Since then, several strains—including influenza A strains H5N1, H1N1 and H7N9 and MERS-CoV—have emerged from animal populations, causing considerable disease, mortality and economic hardship for the afflicted regions5. Although public health measures were able to stop the SARS-CoV outbreak4, recent metagenomics studies have identified sequences of closely related SARS-like viruses circulating in Chinese bat populations that may pose a future threat1,6. However, sequence data alone provides minimal insights to identify and prepare for future prepandemic viruses. Therefore, to examine the emergence potential (that is, the potential to infect humans) of circulating bat CoVs, we built a chimeric virus encoding a novel, zoonotic CoV spike protein—from the RsSHC014-CoV sequence that was isolated from Chinese horseshoe bats1—in the context of the SARS-CoV mouseadapted backbone. The hybrid virus allowed us to evaluate the ability of the novel spike protein to cause disease independently of other necessary adaptive mutations in its natural backbone. Using this approach, we characterized CoV infection mediated by the SHC014 spike protein in primary human airway cells and in vivo, and tested the efficacy of available immune therapeutics against SHC014-CoV. Together, the strategy translates metagenomics data to help predict and prepare for future emergent viruses

(번역) 사스와 같이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2002년에 출현한 사스 의미) 이런 병이 전세계로 퍼져서,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습니다. 그 후 (여기서 그 후는 2002-2003 이후)에 출현한 인풀루엔자 에이형 독감인 H5N1, H1N1, H7N9를 비롯한 메르스가 동물로 부터 출현해서, 일부 지역에서, 막대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습니다.

메타유전학자들은 최근에 중국에 있는 박쥐들 사이에 미래에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될 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들이 유행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메타 유전학이란 동물을 수집해서, 바이러스 샘플을 분석해서, 비교하는 일종의 환경 유전학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수집한 바이러스 샘플로부터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비교하는 것 만으로는 미래에 박쥐에게서 출현할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이 인체를 감염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예측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우리 연구팀은 중국 말굽 박쥐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동물과 사람을 모두 전염시키는 원인이 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드는 하이브리드 바이러스 일명 카이메라 바이러스 (chimeric virus)를 실험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이 바이러스 모델을 이용해서, 새로 이식된 박쥐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SHC014 spike protein) 인체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기능을 자연적인 돌연변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바이러스를 사람의 호흡기 상피세포와 실험실 쥐에게 감염을 시킨 후 박쥐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SHC014-CoV)를 위해서 계발된 각종 면역 치료제 (즉 백신과 단핵항체 치료)가 과연 치료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하였습니다.

(해설) 여기까지만 보아도 이 연구진의 실험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박쥐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발현하는 하이브리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고, 왜냐하면 이게 미래에 사람에게 전염병을 일으킬 것으로 예측했으니까, 이것을 사람 상피 세포와 쥐에게 감염시켜서 정말 병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는지 확인한 후, 이미 이것을 목표로 개발된 면역치료제들이 이 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지 시험한 것입니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이들의 의도가 미래에 출현할 박쥐에서 유래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인수감염병 치료제 개발에 있다고 말한 저의 해석이 유언비어나 가짜 뉴스가 아님이 명확해집니다. 만약 여기서, 치료 효과가 입증됐으면 지금 이 약제들 제약회사가 만들어서, 사람에게 쓸 수 있게 개발하겠지요. 이들은 이미 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치료제까지 개발했는데,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 것이지요. 물론 이 논문에서 이를 어떻게 누가 만들었다고, 기술되어있지 않습니다. 효과가 없으니 논문에도 공개가 된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 연구가 충격적인 이유는 현재 유행하는 COVID 19 바이러스가 바로 박쥐에서 유래한 바이러스와 89% 유사하며 이를 5년전에 예측한 것이란 점에서 입니다.

Our approach also unlocks the use of metagenomics data to predict viral emergence and to apply this knowledge in preparing to treat future emerging virus infections.

(번역) 우리 연구진의 방법은 메타유전학을 이용해서 미래의 출현할 바이러스를 예측하고, 이 지식을 응용하여, 미래에 출현할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쓰여질 것으로 봅니다.

(해설) 이것만 보아도 이 연구진의 의도는 미래에 인류를 위협할 박쥐에서 유래한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의 예측과 치료법 개발에 도움을 줄 일종의 Tool Box를 만든 것이지, 생물학 무기나 인류를 해할 어떠한 암시도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치료법에 대한 의도를 생략하면, 마치 미래에 인류를 위협할 위험한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퍼트렸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기에 제 유튜브에서 이를 강조하다 보니, 마치 이들의 연구가 백신같은 치료법 개발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한다는 잘못된 인상을 주게 된 것입니다.

(결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요약합니다. 이 논문은 매타유전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에 새롭게 출현할 바이러스를 예측하기 위해서, 역유전학으로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를 만들고 기존에 개발된 면역치료제를 실험실 쥐에 투여해서, 그 치료 효과를 관찰했는데 그 어느 것도 치료 및 예방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개발된 면역치료와 백신이 무용지물이므로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이 절실함을 보여주면서 이들이 만든 모델을 이용해서, 새로운 치료제의 효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툴박스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이들 연구진의 의도가 치료제 개발에도 목표가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 실험 결과와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로 새로운 변종이 출현하기에 가까운 장래에 우리 인류가 백신 개발해서, 그 효과를 보기가 매우 힘들 것이란 합리적 예측을 한 것인데, 많은 분들이 백신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제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오해한 것같습니다.

저 역시 빨리 Covid-19 백신이 개발되어서, 그 효과가 입증되기를 매우 희망하고 있습니다. 독감 백신도 효과가 적게는 19%에서 많게는 60% 정도로 매해마다 변이가 심한데, 처음 만드는 코로나 백신의 효능이 어느 정도 안정되려면 앞으로 4년에서 5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추정되며, 그 사이에 많인 코로나 백신이 나와서 인체에 시험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최단시간에 가장 효과적인 백신 및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기도합니다.

출처- DR. Ezra Hangjun Jang Internal Medicine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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