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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19 발생 42일 만에 4000명 넘어 총 4212명, 신규 확진 476명·사망 24명.
출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일 “1일 오후 4시부터 이날 0시까지 확진자 476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 수는 4212명이다”라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76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국내 누적 확진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섰다.

중대본이 이날 0시까지 집계한 사망자는 22명이나, 이날 오전 대구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 2명이 추가로 확인돼 국내 사망자는 24명으로 늘었다.

2일 대구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7분쯤 영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인 K씨(65)가 숨졌다. K씨는 지난달 27일 호흡기 질환으로 호흡기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확진판정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20분쯤 경북대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이던 N씨(72)가 사망했다. N씨는 지난달 25일 대구동산병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새로 확인된 확진자 476명 중 445명이 대구·경북 발생으로, 대구 377명(73.1%), 경북 68(14.8%)명이다. 이외 지역은 서울 4명, 부산 5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3명, 강원 4명, 충남 10명, 경남 1명이다.

-국내 지역별 확진자 수 현황

출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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