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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협 김화경 대표, ’월간현대종교‘ 규탄 기자회견...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가 '월간현대종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0년 2월25일)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 화경 목사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카페마레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월간 현대종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대표는 한국교회를 망치는 현대종교의 가짜 뉴스를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고 했다.

1. 우리 헌법은 언론, 출판에 대한 자유의 한계를 명시하고 있다.

법 제 21조 4항에 “언론, 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명시 되어 있다.

즉 ‘언론, 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2. 현대종교는 한기총 공동부회장이며 언론출판위원장이었던 김인기 목사에게 “방만한 재정운영과 불투명성으로 산하 기드온 선교단의 책임자인 김인기씨가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여 도박으로 탕진하였다” (현대종교 2020년 2월호 69페이지 12째줄)는 근거도 없는 가짜뉴스로 한국교회 생태계와 기독교의 선한 이미지 파괴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배경과 의도를 분명히 밝혀라!

혹 특정 단체의 사주를 받고 한국교회를 공격한 것인지 공공의 이익과 모두의 알권리를 위하여 답변하라!!

3. 한국교회가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현대종교나 가짜뉴스 언론들을 묵인한다면 이 사회는 공정이 무너지고 거짓이 만연하여 혼란이 가증 될 것이다.

지금은 인터넷이나 SNS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거짓을 유포하고 혼란을 가증시키는 사이비 언론들이 판을 치고 있다.

이에 한국교회는 이런 사이비 언론이나 단체들을 반드시 근절시켜 공의로운 나라와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 및 기독교의 선한 이미지를 개선해 변화와 개혁 회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

김 대표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월간현대종교‘의 횡포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사이비 언론들과 단체들의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형사법 제 307조에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의 경우에는 가중되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형사법 제 309조에는 허위의 사실을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다.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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