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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 문병원 기자와 일부 언론 민형사상 고발조치 하기로...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허위 조작 기사를 통하여 가짜 뉴스를 계속 만들어 왜곡, 비난하는 일부 교계언론, 민형사상의 법적조치와 함께 그 범죄행위를 한국교회 앞에 낱낱이 공포하겠다...
출처-너 알아 TV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문병원(한국교회공보,DSTV 발행인) 기자와 일부 언론이 허위 조작 기사를 통하여 명예훼손 및 한기총 직무방해에 대하여 혜화경찰서에 고발하기로 하였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문병원은 대신 출신의 기자로서 대신교단의 현 상태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광훈 목사를 비난 왜곡하기 위하여 가짜 뉴스를 계속 만들고 있다” 고 했다.

전 대표회장은 “그 내용은 대신총회는 전광훈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을시 백석교단과 전격 통합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50여개의 교회가 통합에 반대하고 불법으로 수호측이라고 하는 대신총회를 만들어 그들이 대신의 정통성을 주장하였으나 법원의 판결에서 대신총회의 모든 법적 권한은 수호측과 백석과의 통합측에 있지 앉고 오직 49회 총회장 전광훈 목사에게 있다고 하는 계속되는 재판 결과가 이루어졌다” 고 말하면서 “이에 불구하고 문병원은 허위 조작 기사를 통하여 전광훈 목사는 소속 노회에서 제명이 되었다느니 대신소속 총회장이 아니라느니 하는 범죄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고 했다.

전 대표회장은 “전광훈 목사는 어디까지나 법원에서 판결한 정통 대신 총회의 총회장일 뿐 수호 측이나 통합 측에 전광훈 목사의 신원을 질의하는 것은 북한의 김정은에게 물어보는 거와 같은 행위인 것이다. 이 사실을 문병원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전광훈 목사를 비난하기 위하여 수호측과 통합측의 전광훈 목사와 전혀 관계없는 교단 에 질의를 하고 전광훈 목사와 전혀 관계가 없는 질의서를 받아서 가짜 뉴스를 계속 생산하고 있다”고 했다.

전 대표회장은 “문병원은 선거하는 과정에서도 이미 벌써 전광훈 목사를 침몰시키기 위하여 범죄행위를 계속 해왔던 바 이제 더 이상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 인내의 한계점이 왔으므로 민형사상의 고발 조치와 더불어 끝까지 문병원에 대한 모든 범죄행위를 추적하여 한국교회 앞에 낱낱이 공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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