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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상대책위, 한기총 앞에서 긴급 성명서 발표...불법과 비리의 주모자 윤덕남 사무총장 사퇴와 이중 연합단체 가입 이영훈 목사 사퇴 촉구...
한기총 비상대책위가 2019년 1월 4일 오전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늘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한기총 비상대책위(위원장 김명중 목사)가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비대위는 작금의 한기총 사태를 한기총 30년 역사 최악의 위기 상황으로 보고 한기총이 정상화를 찾을때 까지 끝까지 투쟁할 뜻을 비쳤다.

비대위는 정의구현과 진리수호의 일념으로 한기총을 최악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증경 대표회장, 명예회장, 공동회장과 공동 부회장이 중심이 되어 속히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작금의 한기총을 혼란에 빠뜨리고 비리의 중심에 있는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에 대하여 한기총을 비리집단, 불법집단으로 만든 만큼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야 한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한기총 회원으로부터 1억3천9백만원을 사기치고 검찰로부터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에 회부된 범죄자 윤덕남을 즉시 사퇴시킬 것을 촉구했다.

또한 지난 29-7차, 임원회에서 이중 연합단체 가입으로 자격정지, 교단행정보류가 결의된 이영훈 목사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측은 회원 자격이 없으므로 이영훈 목사는 선관위원장직에서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이중가입으로 회원자격이 상실되어버린 이영훈목사와 소속교단 기하성 총회는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하여 해벌되지 않은 자는 29-8차 임원회의 결의로만 회원 자격을 복구 할 수 없다. 하여 불법적인 이영훈 목사는 선관위원장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제29-7차 임원회 회의록을 위조 변조하여 이영훈 목사의 개인자격정지와 소속교단의 행정보류결정을 삭제한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에 대하여 다시한번 강력하게 사퇴를 촉구했다.

 

다음은 비대위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조국의 안위를 위하여 구국의 제단을 쌓아 기도하고, 민족의 번영과 백성의 안위를 위하여 30년 동안 희생하며 봉사했던 한국교회 연합단체 한기총이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물질주의와 불법적인 집단의 비리와 타협하고, 거룩한 교회의 조직을 파괴하는 도적들이 난무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불법과 범죄가 판을 치고 있으니, 이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한국교회 성도 앞에 깊이 반성하고 회개할 때가되었으니, 우리 비대위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눈물과 성심을 더 하여 한기총을 지키기 위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비리의 중심에 있는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의 사퇴를 촉구한다.

이제부터 정의구현과 진리수호의 일념으로 증경 대표회장, 명예회장, 공동회장과 공동 부회장이중심이 되어 한기총의 회원과 한국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비리의 중심에 있는 윤덕남을 몰아내고, 침몰해가는 한기총을 구원하기 희망한다.

하나. 거룩한 교회의 연합단체 한기총을 비리집단, 불법집단으로 만든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는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하나. 사무총장 윤덕남은 한기총 회원으로부터 1억3천9백만원을 사기치고 검찰로부터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에 회부되었다. 범죄자 윤덕남은 즉각 사퇴하라.

하나. 이중으로 연합단체에 가입하여 한교총, 한교연을 탈퇴하지 아니한 교단은 29-7차, 임원회에서 자격정지, 교단행정보류 결정을 내렸다. 이에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측은 회원 자격이 없다. 이중으로 연합단체에 가입하여 자격 정지된 이영훈 목사는 선관위원장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하나. 이중가입으로 회원자격이 상실되어버린 이영훈목사와 소속교단은 채무자의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하여 해벌되지 않은 자는 29-8차 임원회의 결의로만 회원 자격을 복구할 수 없다. 이영훈 목사는 즉각 사퇴하라.

하나. 제29-7차 임원회 회의록을 위조 변조하여 이영훈의 개인자격정지와 소속교단의 행정보류결정을 삭제한 사무총장 윤덕남은 즉각 사퇴하라.

 

-2019 1월 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일동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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