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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한기총 개혁을 위한 성명서 밝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명중 목사)가 29-7차 임원회의를 심각한 하자가 있는 불법으로 규정하고 이에 강력하게 대응할 뜻을 밝힌 가운데 오늘(12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비대위는 성명서를 통해서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의 비리에 관하여 면담을 요청한 사람을 징계하고 대표회장 선거를 두 번이나 치른 이미 회원가입이 인정된 김노아 목사와 성서교단을 가입보류 행정처분을 내린 것은 신앙양심이나 인륜의 도를 저버린 패륜적인 횡포라고 했다.

따라서 현 실사위원장 김정환 목사가 소속된 합동교단도 2015년 제26-10차 임원회에서 실사위원회 조사를 하지 않았고 이단대책위원회를 거치지 않았음으로 회원가입을 보류해야 한다고 했다.

한기총 실사위원장 김정환 목사가 소속된 합동교단은 90% 이상 평강제일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평강제일교회는 예장통합에서 1991년, 2015년. 예장합동에서 1996년, 2005년. 한기총에서 2005년(2013년 해제)에 이단으로 규정된바 있다. (기감에서 2014년 예의주시 등)

비대위는 윤덕남 목사가 소속된 침례교단은 회비를 3년 이상 미납하여 회원권이 이미 상실되었으며 2017년 임원회에서 한기총 탈퇴를 결의한바 있다.

또한 침례교단은 임의단체인 한교총에 가입한 교단이며, 총회장 박종철목사는 한교총의 대표회장이다. 운영세칙 18조 5항에 ‘사무총장은 가입교단 중에서 임명한다.’는 규정을 위반한 윤덕남 목사는 한기총 사무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더욱이 윤 목사는 한기총 발전기금 3억여 원을 한기총에 입금시키지 않아 현재 사기 및 횡령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범죄자이다. 범죄자를 우리는 사무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 고 했다.

현재 비대위측은 29-7차 임원회 결의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임원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상태다.  심리기일은 1월 9일 오후 2시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51부에서 열린다. 또한 한기총 운영규정을 위반하고 불법을 자행하는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에 대한 강력한 법적대응의 뜻을 밝히고 대표회장 직무를 정지시켜서라도 반드시 한기총을 무법천지로 만든 장본인들을 응징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대위 성명서 전문이다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대위 성명서

유엔 기구에서 강대국 미국도 1표, 약소국도 1표로 인정하는 것이 연합 사업이다. 엄기호와 윤덕남의 비리에 관하여 대표회장 면담을 요청한 사람을 징계하고, 회원가입을 인정하고 대표회장 선거를 두 번이나 치른 김노아 목사와 성서교단의 가입보류 행정처분을 내린 것은 신앙양심이나 인륜의 도를 떠나 작은 권력으로 패륜적인 횡포를 부리는 것이다. 김정환이 소속된 합동교단도 2015년 제26-10차 임원회에서 실사위원회 조사도 하지 않았고이단대책위원회도 거치지 않았음으로 회원가입 보류대상이 되는 교단이다따라서 김정환이 소속된 합동교단도 가입을 보류해야 맞지 않은가?

윤덕남은 규정에 의하여 사무총장이 아니며, 기침교단은 회원교단이 아니다.

1. 윤덕남 사무총장의 소속교단 침례교단은 2017년 임원회에서 한기총 탈퇴를 결의 하였으며, 회비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아서, 운영세칙 제3조 1항에 의거 3년 미납하여 회원권이 자동적으로 상실되었다.

2. 침례교단은 임의단체인 한교총에 가입한 교단이며, 총회장 박종철목사는 한교총의 대표회장이다. 따라서 윤덕남의 소속교단 기침은 회원이 아니므로 운영세칙 제18조 5사무총장은 가입 교단 회원 중에서 임명한다.를 위반하였음으로 한기총의 사무총장이 아니다.

3. 윤덕남은 한기총 발전기금 3억여원을 한기총에 임금 시키지 않아서사기 및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 된 범죄자이다. 우리는 사기와 횡령의 범죄자를 사무총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사기와 횡령의 범죄자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한 것은 후한무치한 자들의 횡포가 아니겠는가?

2018년 12월 12일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일동

위원장 김 명 중 목사

사무총장 이은재 목사

대내외 협력위원장 박영래 목사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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