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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노아 목사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모두 무혐의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질서위원장 김희선씨가 공동으로 고소한 건, 검찰에서 모두 무혐의 판결...

검찰, 김노아 목사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모두 무혐의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질서위원장 김희선씨가 공동으로 고소한 건, 검찰에서 모두 무혐의 판결...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질서위원장 김희선 씨가 공동으로 김노아 목사(예장성서총회 총회장)를 고소한 사건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됐다. 엄기호 목사와 김희선은 지난 6월8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업무방해 등 혐의로 김노아 목사를 고소했었다.

한기총 소속 교단장 B목사에 의하면 “엄기호 목사는 현 대표회장이 함께 고소인으로 올리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측근 U목사의 권유로 본인의 이름을 고소인에서 뺀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노아 목사측은 “이제 무혐의 처리된 만큼 김노아 목사가 혜화경찰서에 김희선을 고소한 사건의 판결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노아 목사는 김희선을 명예훼손, 무고죄로 지난 6월27일 고소하였고 현재 검찰로 송치되어 조사중이다.

김노아 목사측 관계자는 “글로벌선교회(대표 서대천 목사) 소속 김희선씨가 지난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때 당시 대표회장 후보인 김노아 목사를 흠집내기 위해 지나치게 네거티브를 했다.”고 말하며 “교계 몇몇 언론을 통해 계획적이며 지능적인 저질 언론플레이를 했다. 기자회견만 수차례, 다음포털에 올라온 기사만 6개월 동안 40-45개였다. 이제 본인이 뿌린 씨를 본인이 걷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엄기호 목사에 관하여는 “엄 목사가 김노아 목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교단에 치명적인 피해를 준만큼 진정성 있는 사과를 공식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만일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민, 형사상의 고소장을 낼 것이다.” 라고 하며 “이를 교회 중진들과 현재 신중하게 논의중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보낸 피의사건 통지서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보낸 피의사건 통지서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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