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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문 평론채널, '고성국 TV' 누적 시청자 1천만 뷰...
고성국 TV 최근 누적 시청자 1천만 뷰!

고성국 박사가 진행하는 "고성국TV"가 최근 누적 시청자 1천만 뷰를 달성했다. 정치 전문 평론 채널로서, 그리고 자유 보수 우파 철학을 뚜렷하게 표방하는 유트브 1인 미디어 방송이 단시간만에 1천만뷰를 달성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요즘, 유튜브, 아프리카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송 플랫폼을 활용한 1인 미디어 시대이다 보니, 팟캐스트 방송이 많은데 다른 방송 컨텐츠에 비해 고성국TV 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 또는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고성국TV 방송중인 고성국 박사(사진왼쪽)과 이종근 데일리안 논설실장. 출처-뉴스타운

고성국TV의 경쟁력을 크게 두 가지로 말한다면 첫째, 정론방송으로 많은 자유진영의 보수우파 유튜브 방송들도 있지만 더욱 명확하게 확인 된 뉴스 소스에 기초해 자유 보수 진영의 입장에서 올바르게 해석하고 평론하기 때문에, 다른 방송들처럼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사실에 근거한 방송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훌륭한 패널 분들이 고정적으로 출연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이슈를 분석해 주며, 시청자는 편향된 정보와 입장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폭넓은 이념적 스팩트럼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결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각종 정보를 고성국TV의 패널들을 통해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하며 컨텐츠를 구성해 가고 있다.

[이익선의 '고성국TV' 시청자와 함께] 6회 - 4월 26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고성국TV 생방송

한국 정치 평론 미디어 환경에서 고성국TV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있다.

우선 이른바 “한국보수 궤멸에 따른 한풀이식” 방송을 통해 분노를 자극하는 방송이 아니다는 것이다. 방송은 컨텐츠가 생명이다. 그래서 고성국TV는 ‘정통 정치시사, 정론, 평론을 지향‘한다. 이를 통해 “보수를 반드시 다시 일으켜 세워, 보수 우파가 재집권하는 기반을 만드는데 일익을 하고 보수의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촉매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중도의 목소리까지 담아내는 방송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밝히고 있다. 

보수와 중도 뿐 아니라, 세대 간의 스펙트럼도 꽤 넓다. 그러므로 젊은 보수의 목소리를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젊은 보수들이 고성국TV를 플랫폼 삼아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려 노력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50~60대 시청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지만 최근 젊은 보수 토론 프로그램이 제작되어 고성국TV에서 방영됨으로써 30~40대의 시청자 비중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정한 연령대를 겨냥한 방송을 지향하기 보다는 보수의 철학과 이념을 공감하는 국민 전체가 시청할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패널을 배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성국의 정무문(政務問)' 대담 첫 패널로 출연한 전 경기지사 김문수 의원

고성국TV는 다양한 패널과의 대담을 특화분야로 집중하고 있다. 패널들과의 전문성과 생동감 넘치고 깊이 있는 대담을 주요 핵심 컨텐츠로 이끌어가고 있다. 정치인, 언론인, 시사평론가, 신세대 젊은 보수 논객 등이 출연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고등학생도 패널도 출연하여 인터뷰를 했다.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고성국TV가 현재 좌파 정부를 강력하게 비판하는 내용이 많지만 직접적으로 정부 인사 또는 좌파 진영으로부터 외압을 받은 바는 없었다. 하지만, 고성국TV의 정론일침이 그분들이 보고 듣기에는 불편한 부분이 많을 것이다. 원래 직언이 귀에는 거슬리지 않는가?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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