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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평양 방문, 김 위원장 부인 이설주 여사와 함께 영접.
출처-Jtbc 영상

문 대통령, 평양 순안공항 도착...

문재인 대통령이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 순안국제공항에 오전 9시50분경 도착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이설주 여사와 함께 직접 영접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은 지난 5월26일 판문점 회담 이후 115일 만이다.

출처-Jtbc 영상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포옹을 하고 장시간 악수하며 대화를 나눴다. 김여정과도 반갑게 인사하고 북한 고위 인사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북한군 의장대 공식 환영식을 받았다. 북한군의 대통령 각하를 위한 도열을 받고 의장대를 사열한 후 남북정상은 함께 걸으며 단상으로 이동 했다.

출처-Jtbc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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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함께 차량에 탑승하고 평양 시민의 환호를 받으며 평양 시내를 카퍼레이드를 하면서 백화원 초대소로 이동 했다.

출처-Jtbc 영상

두 정상은 순안공항에서 만남 이후 18~20일 2박 3일 동안 남북정상회담 일정을 갖게 된다.

한국 대통령이 평양을 찾은 것은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세 번째다.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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