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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기총이 이렇게 되었나..!
▲출처: 네이버 이미지

엄기호  목사가  29-4차 임원회에서 정관을 지킬 필요  없다고  말하며  한기총 정관을 부정하는  망언을 한 배후에는 기하성 교단이  한기총 법인을 해산하려는 시도가 불발 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 임원회의 허락도 받지 앓고 한교총과 통합을 시도했던 이유와 배경에는  한기총 법인을 통채로 한교총으로 넘기려 한다는 소문이 사실임이 엄기호 목사의 망언으로  입증 된 것이다.

다수의 회원들은 엄기호 목사가 목표로하고 있는 통합 계획이 두 번이나  불발되자 한기총 정관을 거부하며부정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고있다.

또한 엄기호  목사는 제29회기  24대 한기총대표회장으로 당선은 되었지만, 제 28 회기 임기가  종료 되었기 때문에 회장 직무대행이 선관위의 발표 직후 총회 앞에 당선을 의결하고 선포하는 절차를 밟지 않아 엄밀히  말하자면  지금은 대표회장 당선인 신분에 불과한 것이다.

대표회장  당선인이 이러한 불합리적  상태를 유지 할 경우 당선인을 절차위반으로 세상 법정에 피 고소될 기능도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대표회장 선출 무효 소송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엄기호 목사는  대표회장 인준 절차를 밟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당선인  신분이다. 그러므로 엄기호 목사는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자신의 정관 부정 망언을 사과하고, 대표회장 인준 절차를 밟으면 해결 될 일이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연합기관인 한기총에서 당선인의 망언이 쏟아져 나오고, 당선인의 직무를 정지 해달라고 청구한 회원을 제명하려는 징계위원회를 구성하는 행위는 교회 연합단체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1천만 한국교회 성도들이 한기총을 지켜 보고 있다. 지금이라도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엄기호 당선인은 망언을 사과하고, 징계행위를 중지하며, 대표회장 인준 절차를 밟지 않는 다면 끝없는 수렁으로 빠져들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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