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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선관위원장, 한기총 공동회장들, 대표회장에게 질서위원장 해임 및 징계 요청

한기총 공동회장 이병순 목사외 10명의 공동회장, 공동부회장등이 김희선씨를 질서위원장 직에서 해임시키고 자격정지 시켜줄 것을 요청하는 해임건의안(8월7일 작성)을 대표회장에게 제출하기로..

전 선거관리위원장 최성규 목사(한기총 증경회장)와 선관위원(8명) 전원이 김희선씨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에게 제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오늘(9일) 임원회를 열어 '한국교단 연합추진위원회'의 위원을 인준할 예정이었으나, 차기 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하고 위원 인준을 또다시 미뤘다.

이에 오는 13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에서 열리는 통합추진위원회 모임에는 한기총을 제외한 한교총과 한기연, 두 기관만이 참석해 대통합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 임원회에서 논란이 예상됐던 질서위원장 김희선씨 해임에 관한 건과 대표회장 고소인에 관한 징계는 한기총 관계자 말에 의하면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대표회장에게 일임하는 것으로 정했다고 한다. 또한 질서위원회에서 다루고자 했던 교단장들의 조사는 징계위원회가 구성되면 징계위원회에 이관하고 질서위원회에서 더 이상 관혀 할수 없는 것으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김노아 목사 고소건은 현재 법적계류 중이다, 8월 초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표자 선출결의 무효 확인의 소(사건번호:2018가합554333) 소장을 접수한 이은재 목사 또한 본안 소송이 진행중이다. 재판의 결과가 확정되기까지 한기총에서 임의로 다룬다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만약 엄기호 목사가 패소할 경우 관련자는 민 형사상의 엄청난 책임이 따를수가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 운영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 임의로 행동을 하여 최근 심각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질서위원장 김희선씨는 징계위원회에서 다룰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 교단협 회장 김창수 목사 해임 건의안이 한기총에 제출되었고 또 다시 한기총 소속 예장합신 총회장이며 한기총 공동회장인 이병순 목사외 10명의 공동회장, 공동부회장등이 김희선씨를 질서위원장 직에서 해임시키고 자격정지 시켜줄 것을 요청하는 해임건의안(8월7일 작성)을 대표회장에게 제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제24대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당시 선거관리위원장 이었던 최성규 목사(한기총 증경회장)와 선관위원(8명) 전원이 김희선씨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에게 제출한 것이 확인됐다.

제24대 한기총 선거관리위원장 최성규 목사와 선관위원 8명 전원이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에게 제출한 한기총 질서위원장 김희선 장로에 대한 징계요청서.

한기총 소속교단 A목사는 오늘 임원회에 참석하고 한기총의 암울한 현실에 통탄을 했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임원회의 도중 한 교단장이 회의를 진행하는 대표회장에게 한기총이 정관 규정대로 운영을 해야하지 않느냐는 발언을 하자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정관이 무슨 필요 있느냐 한기총이 언제 정관대로 운영했느냐” 고 말했다는 것이다. 너무나 충격을 받아 분개를 한 A목사는 “이런 사실을 왜 언론에서는 어느 누구도 다루지 않느냐!“고 하면서 그 자리 그 회의에 참석한 증경회장들은 물론 명예회장, 공동회장 어느 누구도 그 발언에 심각성을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만약 대통령이 헌법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우리가 언제 헌법대로 국가를 운영했느냐는 발언을 했다면 국민이 다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의식있는 국민이 훌륭한 지도자를 선출하고 그 지도자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국가의 재난은 지도자로부터 그 원인이 있다. 무엇보다도 남은 임기동안 한국교회의 중심에 설 수 있는 한기총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먼저 수장의 의지와 소신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용력이 필요할 것이다.

 

-다음은 한기총 공동회장, 공동부회장들이 한기총 대표회장에게 제출하는 질서위원장    김희선 장로의 회원자격 정지(위원장 해임) 및 질서위원회 해체 요청의 건이다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발신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이병순 목사외 10명

수신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참고 : 한기총 사무국장 여운영 목사

제목 : 김희선 장로 회원자격 정지(위원장 해임) 및 질서위원회 해체 요청의 건.

 

1.한기총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거 2018년 2월 27일 제29회 속회 총회시 소란과 고성으로 회의진행 방해와 회의지연과 업무방해로 인하여 한기총의 명예를 실추시켰으므로 (동영상 참조)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거 김희선 장로 회원 자격정지와 운영세칙 제6조 1항에 의거 소속된 글로벌 선교회 단체를 행정보류 시킬 것을 요청합니다.

2.한기총 운영세칙 제20조 2항 나번에 의거 질서위원회 위원장 김희선 장로는 현재 질서 위원회에서 조사하는 건(김노아 목사 고소건)은 임원회의를 거치지 않고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절차상 불법행위이므로 책임을 물어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거 오는 김희선 장로 회원자격 정지와 위원장 해임을 요청합니다.

3.현재 질서 위원회에서 조사중인 김노아 목사의 고소건은 남부 지방법원 강서 경찰서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건이다. 현재 법적계류 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임원회의에서 의논할 수 있기 떄문이다. 그러므로 법적결과가 나오기 전에 잘못 처리하면 한기총이 엄청난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이를 자초하고 한기총을 혼란에 빠뜨리고 월권행위를 함으로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거 김희선 장로 회원 자격 정지와 위원장 회임을 요청합니다.

4.한기총 운영세칙 제10조 3항에 의거 질서위원회의에서 자체조사를 한다 할지라도 회원교단(단체)에서 징계요청 공문이 접수 되었을 때 조사할 수 있다. 이런 절차도 없이 대표회장 지시라고 하며 다루고 있는 질서위원장 김희선 장로의 무책임성 발언과 만약에 대표회장의 지시라 할지라도 불법이며 월권행위이다. 이에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거 김희선 장로 회원자격 정지와 위원장 해임을 요청합니다.         

5.한기총 질서위원회의 구성의 문제점 또한 심각한 수준이다. 한기총 전문의 정신을 위배하며 특히 전문 일곱 번째 줄에 의하면 당시 36개 교단과 6개 단체장들이 모여 한기총을 탄생시켰으며 (교단장과 단체장은 당시 목사들로 구성되었다,)또한 지금까지 한기총 전례에 장로를 질서위원장에 임명한 적이 없다. 그 이유는 한기총의 구성은 한국기독교의 대표적 교단과 단체로서 증경 총회장 목사들로(전문직 또는 의외자는 제외하고) 구성되었기 때문에 장로가 목사를 처리할 수도 없고 증경대표회장 명예회장 공동회장 등을 소환하여 조사하는 것이 격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질서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기총의 임원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한기총 정관 및 운영 세칙조차 숙지가 안 되어 잘 모르겠다고 하고 한기총 가입시 실사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부정위원(질서위원회의 녹취확인)과 글로벌 선교회 대의원이 2명인데 1명은 질서위원장 김희선 장로, 1명은 질서 위원회 서기 박우영 장로(운영세칙 제8조 2항 가의 1번, 제10조 1항에 의거 교단과 단체의 안배를 원칙으로 함)로 구성되어 구성자체가 적법하지 않은 현 질서 위원회는 해체하고 재구성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2018년 8월 7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선총회장(한기총 공동회장)목사 이병순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부총회장(한기총 공동부회장)목사 김운복

대한예수교장로회보수총회장(한기총 공동회장)목사 김상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한기총 공동부회장)목사 김명식

예수교대한감리회총회감독(한기총 공동부회장)목사 이명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전총회장(한기총 공동회장)목사 이용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신전총회장(한기총 공동부회장)목사 안이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연합총회장(한기총 공동회장)목사 류성춘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예음총회장(한기총 공동부회장)목사 윤광모

대한예수교장로회피어선총회총회장(한기총 공동회장)목사 김홍기

대한예수교장로회호헌총회총회장(한기총 공동부회장)목사 도용호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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