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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인과 연'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
출처- 서울 경제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개봉 5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최단 기간 600만 돌파 기록을 세운 것이다. 김용화 감독과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마동석 김향기 등 주연 배우들이 대만에서 해외 프로모션 행사도 성공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신과함께2'는 지난 2~4일 총 384만 7,711명이 관람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개봉 5일만인 지난 5일까지 619만 4,048명을 달성하며 역대 최단 기간 600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이는 '신과함께1-죄와 벌'의 개봉 첫 주 주말 (223만 6,909명)과 개봉주 누적 관객수 (355만 8,732명)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며 역대 한국 영화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인 '명량'의 개봉 첫째 주 누적 관객수(476만7,617명)보다 약 142만이 더 많은 수치이다

'신과함께2'의 이후 흥행 기록이 기대되는 가운데 지난 5일 '신과함께2' 개봉을 앞둔 해외 국가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그리고 김용화 감독은 해외 팬들을 만나기 위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타이페이 시청 앞 광장에서 해외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신과함께'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 아시아 주요매체의 취재진과 삼천여 명의 관객이 모여 배우들을 맞이했다.

 

신과함께2 ‘인과 연’의 줄거리는–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하정우)은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는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 마땅하나 염라대왕(이정재)은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마동석)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중 우연히 그가 천 년 전 과거에 해원맥과 덕춘을 저승으로 데려간 저승 차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도 기억 못 하는 과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해원맥과 덕춘은 성주신과 거래를 시작하는데…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뉴스타겟  isa05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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