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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기념메달‘과 '미북정상회담 기념메달‘ 발매

4·27 남북정상회담 기념 '한반도 평화 기념메달(오른쪽 두개)'과 싱가포르 조폐국의 '미북정상회담 기념메달(왼쪽 두개)'이 16일 한국에서 최초로 일반에 공개됐다. 메달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은행과 우체국, 한국조폐공사, 풍산화동양행 등을 통해 선착순 예약접수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가격은 평화메달의 경우 금메달(금99.9%, 15.55g) 119만원, 은메달(은99.9%, 31.1g) 8만9000원, 황동메달(황동 30g) 3만2000원이다. 북미정상회담 메달은 금메달(금99.99%, 15.55g) 121만원, 은메달(은99.9%, 31.1g) 9만9000원, 니켈도금메달 3만3000원이다. 기념메달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통일협력기금 조성에 기부된다.

한국조폐공사의 평화메달 앞면에는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작품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담았다. 뒷면에는 두 정상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장면이 들어갔다. 싱가포르 조폐국의 미북정상회담 메달 앞면에는 미국과 북한의 국기가 컬러로 세로 배치됐고 뒷면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악수하는 손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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