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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돌발 악재 ‘비상’ 지역 비하발언 후폭풍

6·1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여야가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악재 진화에 비상이 걸렸다. 돌발 변수가 선거에 크게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큰 변수 없이 우위를 지켜온 더불어민주당은 막바지에 이재명 경지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이 다시 불거져 논란이 증폭되자 판세에 미칠 영향 차단에 진력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지사 후보가 "이 후보가 여배우 김부선씨와의 연인 관계나 사생활 문제에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이어 소설가 공지영씨도 페이스북에 김씨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이 후보를 향한 공세에 가세했다.

자유한국당은 인천시장 선거에 찬물을 끼얹은 정태옥 중앙선대위 전 대변인의 '인천·부천 비하' 발언 논란 뒷수습에 진력하고 있다

지난 7일 정 의원은 생방송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지만, 지방을 떠나야 할 사람들이 인천으로 오고 서울에서 살던 사람들이 이혼 한번 하거나 하면 부천 정도로 간다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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