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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재선거를 위한 선관위 구성돼선관위원장에 최성규 목사가 그대로 내정돼
▲직전 선관위원장이었던 최성규 목사가 새로이 구성된 선관위의 위원장으로 재신임 받았다.

지난 1월 3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제29회 정기총회가 제24대 대표회장 선출을 하지 못한채 정회한 가운데 임시의장 김창수 목사(예장보수합동)는 1일 새로이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을 임명하고 선관위를 꾸렸다.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책임질 선관위의 위원장에는 최성규 목사(기하성여의도), 부위원장에는 정학채 목사(예장개혁), 서기에는 이병순 목사(예장합선), 위원에는 이건호(예장중앙), 조갑문(합동중앙), 안이영(합동한신), 김명식 목사(기하성순복음), 김우제 장로(평협)가 임명됐다.

선관위원장에 최성규 목사가 내정된데에 대해서는 향후 한기총 내에서 많으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겟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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