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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내달 7일 ‘회개와 구국기도회’ 개최
▲한기총 제28-5차 임원회 모습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30일(월)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4명 참석, 17명 위임으로 성수가 됐고 ▲개회선언 ▲전 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먼저 회개와 구국기도회 보고의 건으로 11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광화문 사거리에서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기총은 행사 목적에 대해 “북한의 핵위협으로 국가안보가 매우 악화된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먼저 하나님께 엎드리고, 트럼프 美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는 한편,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을 간구하는데 있다”라며 한국교회 지도자, 성도, 시민단체, 정계 및 각계 지도자, 언론 등 5만 명 이상이 참석 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지며 ▲제1부 찬양 ▲제2부 기도회 ▲제3부 국민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원 추가 임명의 건으로는 공동회장에 이건호 목사, 공동부회장에 손덕 목사를 임명했으며,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의 건으로 대표회장이 위원장에 최성규 목사, 위원에 유관재 목사, 이재응 목사, 이은재 목사, 최충하 목사를 선임했음을 보고했다.

한기총과 한교연의 “영화 ‘루터’ 함께 봅시다” 100만 명 목표의 건으로 15만 명 초과 이후 수익은 한국교회 연합사역에 쓰기로 하여, 100만 명을 목표로 ‘루터’ 영화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뉴스타겟  mihye0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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