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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에는 온 가족이 "웰컴 투 더 뮤지컬 배쓰맨"추석특별할인50%+ 드래곤힐스파 이용권 증정
▲배쓰맨 공연사진 왼쪽부터 줄리오(김지철), 정귀현(최석진), 최장남(김주호) ⓒ상상마루 제공

신선한 소재와 감동으로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뮤지컬 <배쓰맨>이 열흘간의 긴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할인과 추첨을 통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5일~10월 9일 추석연휴동안 백설탕을 찾는 모든 관객에게 특별 할인과 더불어 추첨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뮤지컬 배쓰맨을 추석연휴 기간에 관람하면, 1인 4매에 한해 전석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드래곤힐스파 이용권도 증정한다. 이 특별 이벤트는 추석 연휴 단 10회에 적용된다.

추석 특별 이벤트 외에도 수요일에는 라이징스타 워터뱅뱅앰플미스트를 증정하는 미水트데이, 주말에는 때르메스 요술때타올을 주는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주)문화공작소 상상마루 엄동열 대표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온 가족이 함께 와서 공연도 보고, 함께 스파도 즐기라는 의미에서 특별히 추석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통 크게 마련했다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품어주는 따뜻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뮤지컬 ‘배쓰맨’은 오래된 남성전용 목욕탕 ‘백설탕’에서 벌어지는 목욕관리사(세신사)들의 이야기다. 한국의 목욕문화의 독특한 소재인 세신사와 스토리텔링이 결합되고, 각 등장인물마다 공감할만한 ‘삶’을 보여주는 뮤지컬로, 단순한 쇼가 아닌, 이야기와 감동이 담긴 뮤지컬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배쓰맨의 주인공이자 미스터리한 신입 '줄리오' 역은 김지철, 한선천, 서동진이 맡고, 20년 전통 백설탕의 선임 세신사 '최장남'역에는 이시후, 김주호, 서승원이 캐스팅 되어 3인 3색 연기를 보여준다. 남탕의 배경 속에 유일한 홍일점 '비너스' 역에는 최미소, 전태경이, 이 외에 유은, 최석진, 민정기, 김상협 등이 열연을 펼친다.

뮤지컬 '배쓰맨'는 오는 11월 26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공연된다.

윤창현 기자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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