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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총무에 최우식 목사 당선재판국원과, 선거관리위원도 당선
▲예장합동 제102회 총무 선거에서 최우식 목사가 당선됐다. ⓒ예장합동 유튜브 화면 캡쳐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둘째날 총무 선거에서 총 1357명이 투표한 결과 최우식 목사가 428표를 획득해 1위로 총무에 당선됐다. 이로써 최우식 목사는 3년간 예장합동총회의 살림을 도맡아 하게 됐다.

또한 재판국원으로는 서울서북지역 윤여욱 장로(329표), 영남지역 이성택 목사(163표), 영남지역 전창덕 장로(178표), 호남중부지역 원태윤, 정진석 장로 당선됐다.

선거관리위원은 서울 서북지역 김기성 목사(179표), 이은철 목사(155표), 최무룡 장로(236표), 영남지역 황재열 목사(154표, 김영달 목사(91표), 김만영 장로(177표), 김경환 장로(106표), 호남중부지역 김인기 목사(304표), 호남지역 홍순율 장로(236표), 박영수 장로 (232표)가 당선됐다.

한편 제102회 총회와 103회 총회 기간 사이 정년을 맞는 김선규 직전총회장은 선거관리위원장직을 사양했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서현수 목사, 김성태 장로, 김정설 목사, 양성수 장로, 김선규 대 권순직 목사가 임명됐다.

윤창현 기자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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