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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이모저모] 제102회 총회, 22일까지 익산 기쁨의교회서 열려...
▲전북 익산시 '기쁨의교회' 외관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정기총회가 지난 18일(월) 전북 익산시 기쁨의교회서 개회했다. 예장합동의 총회는 오는 22일(금)까지 4박5일간 진행된다.

▲총회 시작 전 회의장 밖에서는 각 후보자들의 선거 유세활동이 한창이다.
▲총회 시작 전 회의장 밖에서는 각 후보자들의 선거 유세활동이 한창이다.
▲총회 시작 전 회의장 밖에서는 각 후보자들의 선거 유세활동이 한창이다.
▲총회가 열리는 회의장 밖에서 벌어진 시위
▲총회가 열리는 기쁨교회 주변에 걸려진 각종 플래카드
▲총회가 시작되기 전 로비에서 인사를 나누는 총대들과 관계자들의 모습
▲예장합동 제102회 정기총회 첫째 날(18일) 모습
▲예장합동 제102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총대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김동관 목사의 집례, 신신우 장로의 기도, 권순직 목사의 축도로 진행된 성찬예식
▲사무처리를 위해 준비중인 임원들
▲개회선언 중인 김선규 목사
▲허활민 목사의 천서 문제에 대해 발언하고 있는 서기 서현수 목사. 이날 총회에서는 허 목사에 대해 총회총대에서 영구제명키로 결정했다.
▲허활민 목사의 천서 문제로 고성과 몸싸움이 벌어지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총대들의 모습

뉴스타겟  mihye0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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