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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마쳐
▲왼쪽부터 목사 부총회장 후보 정도출, 임은빈, 민경설, 림형석, 조병호 목사, 맨 우측은 장로 부총회장 후보 이현범 장로

지난 13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들이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모여 후보 접수를 마쳤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총 5명으로 이날 추첨을 통해 1번 정도출(비전교회), 2번 임은빈(동부제일교회), 3번 민경설(광진교회), 4번 림형석(평촌교회), 5번 조병호(하이기쁨교회) 목사 순으로 후보 기호를 결정했다. 장로 부총회장에는 이현범 장로(유덕교회)가 출마한다.

이들은 오는 8월 17일 전북지역(전성교회)을 시작으로 18일 전남지역(광주양림교회), 21일 중부지역(청주·강서교회), 22일 중부지역(원주제일교회), 30일 경북지역(대봉교회), 31일 경남지역(애광교회), 9월 1일 제주지역(제주영락교회), 6일 서울·수도권지역(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 등 총 8회에 걸쳐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예장통합 제102회 총회는 오는 9월 18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윤창현 기자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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