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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 스카이’, 100일 동안 관람객 50만명 다녀가기네스 월드 레코드 등재 기념 비보잉 & 롯데월드 삼바 퍼포먼스 등 화끈한 스카이데크
▲하늘에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전망대 전경 ⓒ서울스카이 홈페이지 화면 캡쳐

4월 3일(월) 오픈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픈 후 100일 동안 관람객 50만명이 다녀가며 한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 등재, 다채로운 퍼포먼스, 다양한 계층의 초청행사 진행 등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다운 모습을 보이며 많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았다. 

일 평균 5천명이 방문한 서울스카이는 주말에는 평균 8천명의 입장객이 방문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특히 오후 1시에서 3시는 입장객이 가장 많은 핫한 시간대로 꼽힌다. 118층 유리바닥 전망대 스카이데크와 마치 VR을 체험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더블데크 엘리베이터 스카이셔틀은 단연 최고의 인기 콘텐츠다. 지하 2층 전시존에 위치한 서울 4개 고궁의 10종 단청을 아름답게 선보인 ‘한국의 건축미’도 빼놓을 수 없다. 

셀레브리티가 사랑한 서울스카이는 이대호, 김자인 등 국내 스포츠 스타와 벨기에 아스트리드 공주, 스파이더맨 오리지널 스턴트맨과 같은 해외 셀럽의 방문도 이어졌다. 미국 CNN, 영국 BBC, 일본 NHK 등 세계적 미디어들의 방문 취재도 연이어 진행되며 서울스카이가 한국의 명실상부한 랜드마크임을 입증하고 있다. 

▲서울스카이가 오픈 후 100일 동안 관람객 50만명이 다녀가며 한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롯데월드 제공

서울스카이는 3개 부문에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 서있는 것만으로 심장이 떨리는 세계 최고 478m 높이의 유리바닥 전망대 ‘스카이데크’, 496m를 초속 10m로 운행해 ‘최장 수송거리와 가장 빠른 더블데크 엘리베이터’에 오른 ‘스카이셔틀’이 바로 그 영광의 주인공이다. 

관람객들은 실제로 하늘을 올라가는 듯한 황홀한 느낌을 선사하는 ‘스카이셔틀’을 타고 전망대에 도착하면 ‘스카이데크’ 유리바닥 아래를 통해 보이는 아찔한 하늘 위의 세상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스카이데크’에서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 등재를 기념하는 비보잉 댄스와 롯데월드 삼바 연기자들의 미니 공연 등 화끈한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서울스카이는 매월 1회 이상 초청행사를 진행하며 지금껏 받은 넘치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공개 입양,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소외계층은 물론 석가탄신일 맞이 동자승을, 6월 호국보훈의달에는 보훈가족을 초청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대상자들은 서울스카이가 선물하는 최상의 서울 전경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서울스카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펼쳐갈 계획이다. 

서울스카이는 100일을 기념해 야심차게 신규 콘텐츠를 마련했다. 우선 롯데월드의 28년 테마파크 공연 노하우를 살린 펀(FUN)한 퍼포먼스 ‘러브 세레나데’를 117층 스카이쇼 공간에서 7월 4일(화) 첫선을 보였다.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활용해 유리벽에서 재생되는 영상과 배우의 연기,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져 다른 전망대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매일 오후 8시 30분 / 월요일 제외). 

이 밖에 세계적인 아티스트 초청으로 눈과 귀를 호강시킨다. 행복 전도사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 전시를 7월 9일(일)부터 12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 팝아트 디자이너 ‘로메로 브리토’가 평화를 주제로 만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하늘 위의 또 다른 세상 서울스카이에서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함께 얻을 기회다. 

또한 세계 색소폰 페스티벌에서 1위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색소폰 천재 ‘허민’의 연주회가 7월 중 개최될 예정으로 100일을 맞이한 서울스카이의 7월은 풍성하다.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는 “많은 분들이 지난 100일간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다양한 형태의 신규 콘텐츠를 서울스카이에 지속 도입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며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로서 국내 관광객에게는 한국의 자부심을, 해외 관광객에게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창현 기자  caleb@newstar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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