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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건)
[스파이열전 21] 현상금 138억 원의 사나이(下)
전쟁이 발발하자 외무부는 귀국령을 내렸다. 영국 영향력이 큰 부쉐르에 잔류하는 데 따른 위험성이 컸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은 메소포타...
연합뉴스  |  2017-01-2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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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21] 현상금 138억 원의 사나이(上)
한 개인에게 붙은 현상금이 100억 원이 넘는다는 소리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들까? 가장 먼저 수배자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래 그렇...
연합뉴스  |  2017-01-0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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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20] 국제적 논란 부른 모사드의 두바이공작(下)
두바이는 관광과 쇼핑의 천국이었다. 호텔과 쇼핑몰도 최고 수준이었다. 알마부흐는 여느 관광객들과 좀 달랐다. 홀가분한 모습이라기보다는 ...
연합뉴스  |  2016-12-3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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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20] 국제적 논란 부른 모사드의 두바이공작(上)
아무리 노크를 해도 인기척이 없었다. "방해하지 마세요"라는 카드도 문고리에 걸려있지 않았다.호텔 룸메이드는 짜증이 났다. 손목시계는 ...
연합뉴스  |  2016-12-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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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9] 카지노의 황태자, 래리 우 타이 친(下)
한국전쟁 기간 친은 미 육군 통역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표면적으로는 미 육군연락처(ALO) 소속이었다. 이 기구는 실상은 육군뿐만 아니...
연합뉴스  |  2016-10-3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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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9] 카지노의 황태자, 래리 우 타이 친(上)
단골인 '미스터 친'은 오늘도 어김없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출근했다. 객장을 들어서는 그를 보면서 카지노 딜러들의 표정...
연합뉴스  |  2016-10-3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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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8] 모사드의 이집트산 다이아몬드, 아슈라프 마르완(下)
마르완이 언제부터 모사드의 비밀공작원이 됐는지는 이견이 존재한다. 그러나 욤 키푸르전의 정보전 실패를 다룬 저서 '감시기관이 깊...
연합뉴스  |  2016-10-3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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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2] 스탈린의 '007'- 리하르트 조르게(上)
◇ 풍전등화 직전에 날아든 '도쿄발 낭보'남은 희망은 '시베리아군'과 극동군밖에 없었다. '바르바로...
연합뉴스  |  2016-09-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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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 기드온의 용사들…'어둠의 제왕' 메이어 다간(上)
지난 1970년대 초 이스라엘 점령지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 특히 파타(Fatah) 등 반(反) 이스라엘 무장 조직원들에겐 공포의...
연합뉴스  |  2016-09-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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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8] 모사드의 이집트산 다이아몬드, 아슈라프 마르완(上)
지난 1973년 10월 6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진 제4차 중동전쟁은 '욤 키푸르 전쟁'으로도 불린다. 유대교 주요 명절 ...
연합뉴스  |  2016-09-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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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7] '쿠바의 여왕,' 애나 몬테스(下)
몬테스가 쿠바 정보국의 비밀공작원으로 포섭된 것은 법무부를 관두기 1년 전인 1984년이었다.중남미 좌익정권에 대한 동경과 노골적인 반...
연합뉴스  |  2016-09-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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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7] '쿠바의 여왕,' 애나 몬테스(上)
" 미군 전투병들을 위험에 빠뜨렸을 뿐만 아니라 미국민을 배신했다. 전문가들조차 피해 범위를 가늠할 수 없다고 밝힐 만큼 수많은 기밀을...
연합뉴스  |  2016-09-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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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6] 중국의 '붉은 공포', 캉성(下)
옌안으로 돌아온 캉성은 마오쩌둥이 사실상 최고 권력자라는 사실을 절감하고 그와의 친분 쌓기에 주력했다.대장정 도중인 1935년 1월 구...
연합뉴스  |  2016-09-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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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6] 중국의 '붉은 공포', 캉성(上)
"마약 중독자," "기회주의 끝판왕," "중ㆍ소 분쟁의 배후 조정자," "붉은(紅色) 공포," "마오쩌둥(毛澤東)의 숨은 채홍사," "...
연합뉴스  |  2016-09-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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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5] 타고난 비밀경찰, 펠릭스 제르진스키(下)
볼셰비키가 정권 장악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수많은 위험요소가 존재했다. 우선 러시아가 공식적으로 독일과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사기가 ...
연합뉴스  |  2016-09-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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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5] 타고난 비밀경찰, 펠릭스 제르진스키(上)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라는 긴 이름의 소련이 공식적으로 해체되기 3개월여 전인 1991년 9월 초 성난 모스...
연합뉴스  |  2016-09-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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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4] "나치 석유산업을 마비시켜라"…에릭 에릭슨(下)
◇ 에릭슨의 '공작관' 스타인하트… "나치 석유산업 초토화하자"에릭슨을 설득해 위험한 비밀공작에 끌어들인 인...
연합뉴스  |  2016-09-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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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4] "나치 석유산업을 마비시켜라"…에릭 에릭슨(上)
지난 1983년 1월 25일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NYT) 부고란에는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을 상대로...
연합뉴스  |  2016-09-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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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3] 'CIA의 아버지,' 윌리엄 도너번(下)
1942년 6월 발족한 OSS는 영국의 도움으로 먼저 조직 구성작업에 착수했다. 조직은 크게 적지에서 정보 수집과 파괴ㆍ교란 활동을 하...
연합뉴스  |  2016-09-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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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열전 13] 'CIA의 아버지,' 윌리엄 도너번(上)
"OSS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OSS를 창설한 사람이 바로 윌리엄 도너번 장군입니다. 장군은 미국 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영웅입니다....
연합뉴스  |  2016-09-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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